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29352
이데일리
13일 국회서 피해자 김진주 씨와 면담 후 브리핑
"보완수사권 폐지, 수많은 김진주·장윤기 만들 것"
김 씨 "가해자 살기 좋은 시대에 살고 싶지 않아" [이데일리 김한영 기자]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13일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 씨(가명)를 만나 여권의 보완수사권 폐지 시도에 제동을 걸었다. 한 의원은 “더불어민주당은 피해자와 국민을 적으로 두고 살인자 편에 설 것인지를 결정해야 할 것”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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