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813950
한겨레
준결승 뛰는 4개국 104명 소속 리그·팀 톺아보기
세계 최고 리그와 클럽에 걸맞은 결과가 나왔다. 2026 북중미 월드컵 4강 진출국(프랑스·아르헨티나·스페인·잉글랜드) 선수들이 뛰고 있는 리그와 팀을 살펴보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소속 선수가 39명으로 가장 많았고, 단일 클럽 기준으로는 스페인 라리가의 바르셀로나 선수들이 4강에 대거 포진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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