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7/0000194526
데일리e스포츠
넷마블이 서비스 중인 MMORPG '아스달 연대기'가 게임의 근간을 다시 세우는 대규모 개편에 나선다. 핵심은 확률형 상품과 패키지 중심의 성장 구조를 걷어내고, 플레이를 통해 성장하는 MMORPG 본연의 재미를 되살리는 것이다.
게임을 개발한 넷마블에프앤씨 김현수 기획리드는 "'아스달 연대기'가 다시 한번 이용자 분들의 선택을 받기 위해서는 MMORPG의 본질적인 재미인 '성장과 파밍이 주는 원초적인 즐거움'을 재확립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결론에 도달했다"며 "이번 '뉴 월드' 업데이트는 게임의 근간을 다시 세우겠다는 개발진의 의지와 비전을 담은 결과물"이라고 밝혔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