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60778
서울신문
이첩 요구도 구체화… 공소시효 임박 등 제안
중수청 출범 앞 기싸움… 이첩 요구도 ‘5일 내’
오는 10월 중대범죄수사청 출범으로 경찰이 수사 중인 사건도 중수청이 넘겨받을 수 있게 되는 가운데, 경찰청이 사건 이첩을 거부할 수 있는 사유를 시행령에 구체적으로 명시해 달라고 행정안전부에 요구한 것으로 확인됐다. 수사 범위를 둘러싼 기관 간 힘겨루기가 시작되는 조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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