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50/0000152466
STN 뉴스
할로웨이와의 대전서 69초만에 TKO 패배
팬들 "대전료 의식해 사전부상 감춘 것 아니냐" 의혹
맥그리거 "경기전까지 이상 없었다" 강력 부인
[STN뉴스] 배영수 기자┃5년 만의 UFC 복귀전을 치렀으나 경기시작 69초만에 부상으로 TKO 패배를 당한 '전 UFC 페더급·라이트급 챔피언' 코너 맥그리거(아일랜드, 22승 7패)를 향한 팬들의 시선이 따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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