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522407
오마이뉴스
"할 수 있어" 아이를 키우며 했던 말인데... 오랜만에 딸과 몰입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 【오마이뉴스의 모토는 '모든 시민은 기자다'입니다. 시민 개인의 일상을 소재로 한 '사는 이야기'도 뉴스로 싣고 있습니다. 당신의 살아가는 이야기가 오마이뉴스에 오면 뉴스가 됩니다.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는 대부분의 아파트에 수영장이 있어 일 년 내내 수영을 할 수 있다. 딸이 어릴 때는 거의 매일 수영장에 갔다. 다섯 살부터 초등학교 4학년까지는 꾸준히 수영도 배워 자유형도, 배영도 능숙하다.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서 주 2회 정도로 줄었지만, 지난 6월 방학이 시작되자 다시 매일 수영장에 들어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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