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36859
디지털타임스
경찰청, 압수 가상자산 사업자 100% 배상·24시간 대응 요건 제시
"사고 예방 역량 봐야" vs "기술력·재무 책임 함께 검증해야"
경찰청의 압수 가상자산 보관·관리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선정됐다. 대형 거래소가 공공 수탁시장에 진입한 첫 사례라는 의미가 있지만, 업계에서는 경찰청이 콜드월렛의 사고 예방 능력보다 100% 배상과 24시간 대응 등 재무·운영 요건을 앞세웠다며 평가 기준의 적정성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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