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47590
파이낸셜뉴스
제약사들 차세대 기술 확보 나서
한미, 먹는 비만약 상용화 앞장
치료제 적용 범위 늘리는 추세
2형 당뇨도 마운자로 급여 추진
'GLP-1' 계열 비만치료제가 글로벌 시장의 표준으로 자리 잡으면서 국내 제약·바이오업계의 개발 전략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체중 감량 효과를 입증하는 데 집중했던 초기 경쟁을 넘어 복용 편의성과 약효 지속성, 근손실 개선 등을 앞세운 차세대 비만치료제 개발이 새로운 승부처로 떠오르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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