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511281
MBC
흙탕물로 변해버린 바닷물이 6층 높이의 건물까지 솟구칩니다.
방파제를 넘은 파도는 주택가를 향해 거침없이 밀려들며 사람들을 위협합니다.
최대 풍속 시속 144km의 강풍을 동반한 9호 태풍 바비가 중국 저장성 쪽에 상륙하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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