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813876
한겨레
홈플러스가 13일 운영자금 고갈을 이유로 대형마트 매장 휴업에 들어간 가운데, 홈플러스 노동자들이 “아무런 사전 설명없이 (휴업을) 기습통보했다”며 정부 개입을 촉구했다.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산업노조 홈플러스지부는 이날 성명을 내고 “전 매장 임시 휴업이라는 결정을 (회사는) 노조와 직원에게 단 한 마디 공지도 없이 통보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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