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91623
연합뉴스
출석 다음 날 피의자로 입건, 선거캠프 긴급 기자회견 예고 후 취소
수사 지연 의혹에 경찰 "입증되지 않은 사항 외부에 알릴 수 없어"
(부산=연합뉴스) 김재홍 차근호 기자 = 경찰이 '피습 자작극' 혐의를 받는 정이한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로부터 선거 보름 전인 지난 5월 18일 자작극 혐의와 관련된 진술을 처음 확보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