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41931
한국일보
스비리덴코 총리 등 교체 대상에
문책성 아닌 "정치 전략 필요성"
군수물자 확보 등에 역량 집중할 듯
우크라 드론 중거리 타격 성공률 4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12일(현지시간) 율리아 스비리덴코 총리를 비롯해 대대적 내각 개편에 나섰다. 부패 스캔들이나 무능에 따른 문책성 인사가 아닌, 새로운 정치 전략이 필요해 내린 결정이라고 밝혔다. 미 뉴욕타임스(NYT)는 무인기(드론) 활약으로 전선이 우크라이나에 유리해지면서 진행된 인적 쇄신이라고 보도했다. 러시아군은 매달 3만명이 전사하는 등 우크라이나군의 공세에 고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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