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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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스코티시 오픈에서 우승…"골프, 오르막과 내리막이 반복"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33개월 만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상에 오른 김주형(24·나이키)이 성숙한 모습을 보이며 새로운 마음을 갖고 선수 생활을 이어가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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