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70728
OSEN
[OSEN=대전컨벤션센터, 고용준 기자] “내 자신에 대한 변화는 크게 없었다.”
승패에 일희일비 하지 않았다. 다만 상대를 인정하면서도 자신의 의지가 꺾이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다섯 번째 도전에서 MSI 우승컵을 들어올린 ‘구마유시’ 이민형은 활짝 웃으면서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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