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5864
스포츠경향
결승으로 가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 상대는 오랜만에 만나는 숙적이다. ‘축구의 신’조차 데뷔 후 처음으로 상대한다. 디에고 마라도나는 해냈던 일을,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도 해낼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오는 16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아르헨티나와 잉글랜드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4강전은 여러모로 이야기거리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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