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1389485
부산일보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이 최근 '일베'(일간베스트 저장소) 판별법 논란으로 빈축을 산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를 겨냥해 "바보같은 짓을 하고 있다"고 직격했다.
박 의원은 13일 SBS라디오 '김태현의 뉴스쇼'에 출연해 조국 전 대표가 연일 경상 방언인 '-노'체를 일베식 표현이라 주장한 것을 두고 "제발, 조국 전 대표가 그런 일을 하면 국민들로부터 더 멀어진다"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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