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60749
서울신문
강력한 개혁 당대표·선당후사 강조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100% 마무리
선호투표·청년 최고위원 도입 반대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3일 ‘강력한 개혁 당대표’를 내세운 당대표 출마 선언에 나서며 연임 도전을 공식화했다. 지난달 24일 당대표직을 내려놓은 뒤 주요 당권주자 중 가장 늦은 출사표를 낸 정 전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끝까지 의리를 지킬 사람은 선당후사를 실천해 온 저 정청래”라며 “ 당대표직을 이용해 대선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승부수를 띄웠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