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8/0003452515
스타뉴스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이 네덜란드 출신 베테랑 수비수를 전격 영입하며 후반기 수비 라인 강화에 나섰다.
안양은 13일 네덜란드 출신 수비수 대니 바커(31)를 영입하며 후반기 전력을 보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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