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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 더블A에서 뛰고 있는 조원빈 (스프링필드 카디널스)이 레이저 송구를 선보이며 기분 좋게 전반기를 마무리했다.
조원빈은 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털사의 원오케이 필드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LA 다저스 산하 더블A 털사 드릴러스와 원정 맞대결에 좌익수, 2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 1타점 1볼넷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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