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70767
OSEN
[OSEN=손찬익 기자] 한때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에서 활약 중인 '바람의 손자' 이정후 가 필라델피아 필리스 와 연결됐다. 결국 트레이드는 성사되지 않았지만, 이번에는 주인공이 바뀌었다. 이정후의 팀 동료인 맷 채프먼 이 필라델피아의 전력 보강 후보로 현지 매체의 주목을 받고 있다.
미국 스포츠 매체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13일(이하 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어떤 강타자가 필라델피아 필리스에 적합할까'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채프먼의 트레이드 가능성을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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