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9/0000033077
디스이즈게임
지난해 말부터 대대적인 체질 개선을 시도해 온 넷마블의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이하 아스달 연대기)이 마침내 변화의 마침표를 찍는다. PVP 조율 시스템 도입부터 과감한 세력 구조 삭제까지 지난 7개월간 숨 가쁘게 이어온 라이브 서비스 개편의 여정이 오는 7월 14일, 신규 서버 '뉴 월드' 오픈과 함께 완성형을 마주하는 것이다.
이번 '뉴 월드' 업데이트의 핵심은 단기 매출을 내려놓더라도 유저의 시간과 노력을 온전한 가치로 환원하겠다는 결단에 있다. 상점 내 유료 패키지와 확률형 뽑기 상품 4종을 완전히 걷어내고, 오직 월 9,900원의 구독 패스와 인게임 파밍만으로 작동하는 새로운 선순환 경제 생태계를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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