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9705
일간스포츠
서울 올림픽 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대표이사 김대욱)가 ‘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을 맞아 소액 및 소조합 중심의 프로토 승부식을 통해 스포츠팬들의 경기 관전 재미와 참여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고 12일(일) 밝혔다.
프로토 승부식은 국내·외 주요 스포츠 경기를 대상으로 경기 결과를 예측하는 상품이다. 7월에는‘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토너먼트 경기들이 대상경기로 편성되면서, 우승을 다투는 주요 강호들의 경기 결과를 예측하려는 스포츠팬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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