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81/0000013730
테니스코리아
최온유(강원특별자치도청)와 이하음(오리온)이 ITF W15 중국 루안 국제여자테니스투어대회 복식 정상에 올랐다. 최온유는 통산 두 번째, 이하음은 통산 첫 번째 ITF 복식 우승이다.
최온유-이하음 조는 이번 대회에서 복식 4전승으로 우승했다. 결승에서는 에바 마리 데빈(싱가포르)-분야위 탐차이왓(태국) 조를 6-3 6-0으로 완파했다. 최온유와 이하음이 성인 대회 복식에서 호흡을 맞춘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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