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06376
매일경제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50)이 일본 AV(성인비디오) 배우에 도전하고 싶다는 취지의 글을 올렸다.
고영욱은 지난 12일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나는 그저 사람들을 웃기면서 즐겁게 살고 싶었다”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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