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9673
일간스포츠
한국과 중국, 일본 여자프로배구를 대표하는 클럽들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맞대결을 펼친다.
'2026 한·중·일 여자배구 탑 클럽 슈퍼매치 제주대회'가 다음 달 1일부터 2일까지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다. 한국에서는 2024~25시즌 V리그 챔피언 흥국생명 과 현대건설 이 출전하며, 일본에서는 2024~25시즌 SV리그 우승팀 오사카 마블러스, 중국에서는 2025~26시즌 리그 정상에 오른 상하이 브라이트 유베스트가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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