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521332
SBS Biz
[삼성전자·SK하이닉스 (사진=연합뉴스)]
삼성전자가 올해 초 경쟁사인 SK하이닉스로 이직한 메모리사업부 낸드플래시 설계 핵심 인력 2명을 상대로 낸 전직금지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일부 받아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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