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41865
한국일보
"어떤 글에서도 리센느 언급 안해"
'일베 감별법' 비판 확산하자 사과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자신이 제시한 이른바 '일베(일간베스트저장소) 감별법'이 아이돌 그룹 리센느를 겨냥한 것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자신이 제시한 영남 사투리와 일베식 혐오 표현을 구분하는 기준이 원이를 비판하는 잣대가 돼 후폭풍이 일자, 뒤늦게 수습에 나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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