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62010
뉴시스
대전화 개통 때 '안면인증'…신분증만으론 불가
"보이스피싱 막으려면 필수" vs "외국인 선불폰 놔두고 내국인만 규제" [서울=뉴시스] 김종민 기자 = 정부가 명의도용과 대포폰을 이용한 금융 범죄를 막기 위해 휴대전화 유통 시장에 안면인식 기술을 도입하자, 편리함과 범죄 예방 효과를 기대하는 목소리와 실효성 부족 및 개인정보 유출을 염려하는 목소리가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대면과 비대면을 아우르는 전 유통 채널에서 안면인증을 통해 신원을 확인하는 "휴대전화 부정사용 방지 종합대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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