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7115
중앙일보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올해 임금협상 난항 끝에 결국 오늘(13일)부터 사흘간 부분 파업에 돌입한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파업이 현실화되면서, 생산라인 가동 중단에 따른 거액의 손실이 우려된다.
금속노조 현대차지부(노조)에 따르면 전 조합원은 13일부터 15일까지 매일 2시간씩 조별 근무 종료 직전에 생산라인을 세우는 방식으로 파업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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