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6/0000112741
헬스조선
'헬스조선 명의 톡톡' 명의 인터뷰
'담도암 명의' 중앙대광명병원 외과 황지웅 교수
담도암은 국내 암 발생 순위는 9위로 높지 않지만, 예후가 좋지 않아 '불치병'으로 인식돼 왔다. 초기에는 소화불량이나 피로감 같은 흔한 증상만 나타나고, 암의 위치에 따라 황달조차 없는 경우도 있어 진단이 늦어지기 쉽다. 그러나 최근에는 정밀 진단과 고난도 수술, 면역항암제·표적항암제의 발전으로 치료 성적이 꾸준히 향상되고 있다. 담도암의 모든 것을 중앙대광명병원 외과 황지웅 교수에게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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