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23/0002386381
조세일보
유럽에서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밤 기온까지 떨어지지 않는 열대야가 빠르게 늘고 있다. 더운 밤이 건강과 경제 활동에 부담을 주는 요인으로 지목되는 상황에서 한국도 13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무더위와 열대야가 나타날 전망이다.
13일 기상청과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에 따르면, 이날 한국은 낮 기온이 30∼37도까지 오르겠고 유럽에서는 지난달 최소 15개국의 수백 개 기상관측소에서 밤 최저기온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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