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36663
디지털타임스
SK하이닉스와 SK스퀘어가 프리마켓에서 약세를 보이고 있지만, 이번주 국내 증시는 지난주 급락에 따른 낙폭 과대 인식과 SK하이닉스 미국주식예탁증서(ADR) 흥행을 발판으로 반도체주 중심의 반등을 시도할 전망이다. 미국 물가 지표와 ASML·TSMC 실적이 인공지능(AI) 반도체 업황 우려를 잠재울 수 있을지가 증시 회복의 관건으로 꼽힌다.
13일 넥스트레이드 프리마켓에 따르면 오전 8시 10분 기준 SK하이닉스는 전장 대비 1만6000원(-0.73%) 하락한 216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스퀘어는 전일 대비 2만3000원(-1.63%) 밀린 138만6000원에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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