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3/0000220705
인터풋볼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자렐 콴사는 징계 집행유예 대신 오히려 추가 징계를 받게 됐다.
잉글랜드는 12일 오전 6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에 위치한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노르웨이와 대결한다. 잉글랜드는 16강전에서 개최국 멕시코를 잡고 8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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