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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청주=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청주시는 여름철 수상레저를 즐길 수 있도록 오는 내달 8일부터 9월 6일까지 상당구 미원면 달천에서 '옥화구곡 유유자적 카약 체험장'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카약 체험장은 옥화구경 1경인 청석굴 앞 달천(미원면 운암리 632번지 일원)에 마련되며, 5주간 매주 토·일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하루 10회씩 운영된다. 회당 체험 시간은 30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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