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6931
한국경제
BYD, 전기차 보조금 기준 탈락에
7월 전기차 보조금 자체 지급 결정
사실상 실구매가 인상 리스크 대응
"이달 이후 지급은 결정 안됐다"
정부 전기차 보조금 지급 기준에서 탈락한 중국 전기차 브랜드 BYD가 이달 '자체 보조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사실상 실구매가 인상으로 받아들여지는 가운데 한국에 진출해 약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1만대를 기록한 BYD가 판매량 감소 최소화를 위한 초강수를 뒀다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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