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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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張 버티기·징계정치에 反張은 사퇴 요구만…공방 '무한 반복' 양상
일각 "'선거소청 결론·與전대' 내달 중순엔 정리돼야" 목소리
(서울=연합뉴스) 권희원 이율립 기자 =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에서 패배한 지 12일로 한 달이 넘었으나 여전히 당 수습 문제를 놓고 지리멸렬한 공방만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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