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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오타니 쇼헤이 ( LA 다저스 )가 과연 예전의 투구를 되찾을 수 있을까.
무릎 통증 치료를 위해 전반기 마지막 선발 등판과 올스타전 출전을 포기한 오타니에 관심이 쏠린다. 당초 11일(한국시각)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전에서 전반기 마지막 등판을 하기로 했던 오타니는 데이브 로버츠 감독과 협의 끝에 마운드에 서지 않기로 했다. 뿐만 아니라 오는 15일 필라델피아 에서 펼쳐질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 결장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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