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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이인환 기자] 이강인 의 파리 생활이 마무리 수순에 들어간 가운데 파리 생제르맹 (PSG)은 페란 토레스 로 공격진을 다시 짜고 있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의 11일(한국시간)는 "PSG는 페란과 협상을 상당 부분 진전시켰다"라면서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는 이강인 영입에 고정액 3500만 유로와 추가금 500만 유로를 묶었고 5년 계약을 준비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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