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24900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아웃 카운트 착각은 아니었습니다. 그래도 팬분들께..."
KIA 타이거즈
박재현 은 전반기 막판 본의 아니게 '전국구'로 이름을 알렸다. 치열한 순위 싸움, 한 경기 한 경기가 소중한 KIA였는데 치명적 주루 실수 하나로 승리 기회를 날려버렸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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