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89342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한국 야구대표팀이 오는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강력한 라이벌 대만과 조별리그 첫 경기를 벌일 예정이어서 '징크스'를 떨쳐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는 지난 10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으로 야구 조 배정을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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