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65/0000299607
점프볼
[점프볼=원주/윤소현 인터넷기자] 김하준과 김로엘이 아쉬움 속에서도 발전 각오를 보여줬다.
강남 삼성은 12일 원주치악체육관에서 펼쳐진 ‘제1회 2026 원주치악배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 U11부 청주 드림팀과의 경기에서 21-46으로 패했다. 죽음의 조에서 2승 1패를 기록한 강남 삼성은 준결승으로 향한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