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84150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황당한 퇴장 사건이 발생했다.
아르헨티나와 스위스는 12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각) 미국 캔자스 주 캔자스 시티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전을 치르고 있다. 현재 연장전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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