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69091
헤럴드경제
참여도 하락·주가 40% 급락…VOD 신화 흔들리자 꺼낸 ‘라이브 카드’
생방송 채널·스포츠 중계권까지…이용자 붙잡기 총력전
[헤럴드경제=정목희 기자] “보고 싶은 걸, 보고 싶을 때.” 넷플릭스가 지난 20년간 내세워온 핵심 철학이다. 그런데 그 넷플릭스가 지금 TV 채널 편성표를 만지작거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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