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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정부가 이번 주 열리는 부동산 국민 대토론회에서 주택 공급 속도를 높일 수 있는 실질적인 해법 찾기에 나선다. '닥치고 공급'을 기조로 내세운 만큼 3기 신도시와 공공택지 사업의 속도를 높이는 방안은 물론 비아파트 공급 확대, 재건축·재개발 금융 규제 개선, 전월세시장 안정 대책 등이 핵심 의제로 논의될 전망이다.
12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은 오는 23일 부동산 국민 대토론회를 주재한다. 이에 앞서 국토교통부는 14일 주택 공급, 금융위원회는 15일 금융, 재정경제부는 16일 세제를 주제로 각각 공개 토론회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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