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7140
조선일보
선거관리위원회가 국가의 예산·결산에 잡히지 않는 돈을 매년 수억~수백억원씩 법적 근거도 없이 집행해 오다가 국회의 시정 요구를 받았다.
국회예산정책처(예정처)가 지난 10일 공개한 2025회계연도 결산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선관위는 위탁선거법 등 법령에 따라 공공 단체의 위탁을 받아 해당 단체의 선거를 관리해 왔다. 농협·수협·산림조합·신협의 중앙회장 및 조합장 선거, 대학 총장 선거, 대한체육회·지방체육회 선거 등이 선관위의 위탁 관리를 받는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