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1/0000084358
포포투
[포포투=정지훈]
한국 축구에는 대박 소식이다. 라리가2에서 경쟁력을 보여준 김민수 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지로나 아카데미가 배출한 최고의 유망주 김민수는 양민혁 , 윤도영과 더불어 한국 축구의 미래를 책임질 핵심 공격 자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중앙과 측면을 두루 소화할 수 있는 멀티 플레이어인 그는 지난 2022년 지로나 U-19 팀에서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이며 곧바로 B팀으로 승격했고, 이때부터 국내 축구팬들에게 자신의 이름을 확실하게 각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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