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06240
매일경제
친명 박성준·이건태 등 세몰이
선택투표 도입 놓고 갑론을박
더불어민주당 전국당원대회를 한 달여 앞두고 차기 지도부 진입을 위한 계파 간 최고위원 선점 경쟁이 본격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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