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500751
JTBC
[앵커]
멕시코와의 16강전, 노르웨이와의 8강전에서도 결승골을 터뜨린 건 잉글랜드의 주드 벨링엄이었습니다. 잉글랜드 팬들은 4강 진출이 확정되자 '헤이 주드'를 불렀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