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9608
일간스포츠
저녁 시간에도 서울월드컵경기장은 무더웠고, 30도에 육박하는 더위를 날릴 시원한 골 소식도 없었다.
FC서울과 강원FC는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에서 전반을 0-0으로 마쳤다. 나란히 3연승을 달리며 상승세를 이어가던 두 팀은 팽팽한 중원 싸움을 벌였지만 좀처럼 결정적인 기회를 만들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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