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71837
SBS
<앵커>
민주당 당권 주자들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김민석 전 총리는 "대통령과 교감을 바탕으로 국정을 뒷받침하겠다"면서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정청래 전 대표는 "남의 당 후보를 돕는 게 최악의 자기 정치"라고 경쟁자들을 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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